송도제일교회



















담임목사 소개

설교방송

칼 럼


722   1/37

 내용보기

작성자


운영자

동영상보기

제목


9월 01일 / 채우심을 위한 간구 (살전강해8)
데살로니가전서 3:11-13

이제 사도는 데살로니가 교회의 부족함을 채우고자 두 가지의 내용으로 기도를 합니다. 함께 살피면서 우리 기도 생활의 모범을 찾으시기를 축원드립니다.

먼저 사도는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께 자신이 데살로니가 교회를 다시 방문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바울은 자신의 길어지는 부재와 성도들을 향한 지속적인 박해를 걱정하였으나 디모데로부터 믿음 안에서 강건해진 교회의 소식을 듣고 감사하였습니다. 그러나 사도는 그것에 만족하지 않고 교회를 다시 방문하여 이들의 근심을 위로하고 교회를 더 굳세게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이를 위해 사도는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님께 데살로니가로 가는 길이 열리기를 간구합니다. 이들은 하늘 아버지와 그분의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께 길을 막고 있던 사탄을 물리쳐 새길을 주시기를 기도한 것입니다. 우리 앞에 있는 문제들은 영적인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이런 영적인 문제를 앞에서 오직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님을 의지하여 그분께 간구하고 은혜의 응답을 누리시는 모두가 되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들 안에 서로를 향한 사랑과 이웃을 향한 사랑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사도 일행이 일차적인 문제가 해결되었는데도 데살로니가를 향하고자 한데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교회 안에 있는 부족함을 채우기 위함이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교회 안에 성도들 서로 간에, 나아가 믿지 않는 자들을 향한 사랑을 채워야 했던 것입니다.
믿음으로 구원받은 교회는 사랑으로 채움을 입고 그것을 행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교회는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 하나님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는 자로 서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성도들은 서로를 사랑하고, 박해하는 불신 이웃까지도 사랑으로 섬기는데까지 나아가야 했습니다. 그것이 마지막 심판대 앞에서 우리가 얻게 될 거룩의 열매이고 증거이기에 사도는 데살로니가 교회가 이러한 사랑이 풍성한 교회가 되도록 말씀의 은혜를 교회를 채우고자 했던 것입니다. 성도인 우리들도 성도 서로를, 나아가 불신 이웃까지도 사랑하는 모두가 되시기 바랍니다.

이처럼 사도는 성도를 견고하게 하기 위하여 교회와 만날 수 있는 길이 열리기를 간구합니다. 동시에 성도들이 참사랑을 행하여 심판 날에 거룩한 자로 설 수 있기를 중보 합니다. 우리의 기도도 이런 참된 사랑과 중보의 기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번호 제목 듣기 작성자 작성일 조회
722
 12월 01일 / 여자의 후손으로 오시는 예수

운영자
2019/12/01 11
721
 11월 24일 / 그리스도의 은혜가 있기를 (살전강해 16)

운영자
2019/11/24 20
720
 11월 17일 / 회복된 삶을 주시는 예수님

운영자
2019/11/17 22
719
 11월 10일 / 평강의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들 (살전강해 15)

운영자
2019/11/10 25
718
 11월 03일 / 하나님이 세우시는 교회

운영자
2019/11/03 22
717
 10월 27일 / 새 언약으로 베푸시는 성찬

운영자
2019/10/27 28
716
 10월 20일 / 성령으로 베푸시는 세례

운영자
2019/10/20 23
715
 10월 13일 / 영적인 일들에 대한 바른 태도 (살전강해14)

운영자
2019/10/14 34
714
 10월06일 /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삶의 태도 (살전강해13)

운영자
2019/10/06 45
713
 9월 29일 / 성도를 대하는 온전한 자세들 (살전강해12)

운영자
2019/09/29 31
712
 9월 22일 / 깨어 근신하며 서로 위로하라 (살전강해11)

운영자
2019/09/22 45
711
 9월 15일 / 과도한 슬픔을 위한 위로 권면 (살전강해10)

운영자
2019/09/15 37
710
 9월 08일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 (살전강해9)

운영자
2019/09/08 50

 9월 01일 / 채우심을 위한 간구 (살전강해8)

운영자
2019/09/01 43
708
 8월 25일 / 근심을 위로하시는 하나님 (살전강해7)

운영자
2019/08/25 64
707
 8월 18일 / 복음을 받는 자의 태도 (살전강해6)

운영자
2019/08/18 63
706
 8월 11일 / 복음 전도자의 자세 2 (살전강해5)

운영자
2019/08/11 54
705
 8월 04일 / 복음 전도자의 자세 1 (살전강해4)

운영자
2019/08/04 73
704
 7월 28일 /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 2

운영자
2019/07/28 72
703
 7월 21일 /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 1

운영자
2019/07/21 106
1 [2][3][4][5][6][7][8][9][10]..[37] [next]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송도제일교회/부산광역시 서구 성산길 46(암남동) / 051-248-6071~3 fax 051-248-6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