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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 그 아름다운 부르심(9월1일)
심상기 님의 글입니다. 2009-09-01 14:58:16, 조회 : 3,073, 추천 :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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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제사장 가문 출신으로 아나돗에 살던 힐기야의 아들 예레미야를 선지자로 부르셨다. 예레미야를 선지자로 세워 하나님의 나팔이 되게 하신다. 남 유다가 기울어 가기 시작하던 때(요시야 왕 13년)부터 멸망할 때(시드기야 왕)까지 가장 어둡고 어려웠던 시기에 약 40년 동안 선지자로 활동하게 하신다.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어미 뱃속에서 만들기 전부터 알았고, 그가 태어나기도 전에 거룩하게 구별하였고, 때가 되매 선지자로 부르셨다. 하나님은 예레미야가 선지자로 태어나기 전부터 구별하여 선지자로 세웠다.

오늘 본문은 때가 되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부르시는 내용이다.

이 본문을 통해, 나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발견했다.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시지만...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하여 일하신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요셉을 13년 동안 훈련시켜 애굽의 총리가 되게 하여 야곱의 70명의 가족을 애굽으로 인도했을 뿐만 아니라 기근으로 부터 그들을 건져냈고, 모세를 80년 동안 훈련시켜 출애굽과 가나안 맞으편 모압 평지까지 인도하게 하셨고, 여호수아를 모세 밑에서 40년 동안 훈련하신 이후에 가나안 땅을 정복하여 12지파에게 분배하도록 하셨다.

하나님은 이 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구원계획을 이루어 가실 때, 반드시 사람을 사용하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부르시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것을 명령한다.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고, 네게 무슨 말을 명하든지 그대로 전하여라!"

하나님은 순종하는 사람을 사랑하신다. 그러나 자기 마음대로 하는 사람은 미워하신다. 예레미야의 40년 동안의 선지자 활동을 보면, 그는 자신의 사명이 너무 힘들고, 어렵고, 사람들에게 오해도 많이 받았지만 ...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았다.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그 큰 사랑을 알고 자발적으로 순종하기를 원하신다. 오늘 하루도 살아가면서 "하나님! 오늘은 제가 어떤 일에 순종할까요?"라고 질문하며 기도하고 싶다.

그 중에 하나가 매일 QT하는 일인 것 같다. 그리고 매일은 글을 홈피에 올리기 어렵겠지만... 최소한 일주일에 한번은 올리기로 결심해 본다.

신경규
하나님이 직접 부르셨는데도 예레미야는 어리고 말을 잘 못한다는 말을 하는 것을 보니 동일한 인간적인 동정심을 느끼게 됩니다. 그렇지만 바꿔서 말하면 약한자를 불러 사용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알게 되었지요. 저도 예레미야와는 똑 같지는 않겠지만 하나님께서 충분히 가능케 하시는데도 제가 미리 선을 그어놓고 포기하며 살아가는 모양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실제로!) 겸손과는 다른 것이지요. 약속에 따른 믿음, 그리고 믿음에 의한 용기와 자신감이 문제이지요. 나와 예레미야는 다르겠지만 말씀하시는 하나님이 동일하셔서 제 삶과 인격에 많은 것을 생각케하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래서 불가능보다 가능성을 먼저 생각하며 사는게 제게 있어서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습관적으로 넘 신중하고 따져보는 단점이 있음) 목사님, 좋은 하루 되세요!!! 2009-09-02
14:42:00



진주
우리의 부족함과 연약함을 알고도 우리를 불러서 하나님의 일에 쓰기 원하시는 주님이시고, 또 지금 제게 맞닿은 상황, 고3생활을 잘 참고 견뎌낼 수있게 도와주심을 알기에 열심히 할거예요. 주님께선 항상 제 곁에서 함께 하시고 절 지켜주시니까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할게요!! 2009-09-02
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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