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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진흙?
서라벌 님의 글입니다. 2009-10-12 22:33:07, 조회 : 2,326, 추천 : 51

v6.토기장이와 같으신 하나님
v7.모든 나라와 민족을 손안에 쥐고 계신 하나님
v8.죄를 뉘우치면 마음을 바꾸시는 하나님
v11-12.자기 마음대로 살아가는 유다를 치실 하나님

묵상을 하면서도 내 마음대로 내 식대로 살아갈 때가 많다. 묵상만 하고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어떤 때는 대충 묵상한다. 안한 것도 아니고 한 것도 아닌...요즘들어 계속 늦게(약2시전후) 자는 습관이 있다. 방황하며 시간을 낭비한다. 하나님께서 진흙같은 나를 아름답게 빚어가시도록 나를 하나님께 순전히 내어놓아야 함을 다시금 깨닫는다. 나를 하나님 마음대로 아름답게 빚어 하나님이 사용하는 그릇이 되도록. 그럴려면 내마음대로 살지 말아야 할 것이다. 하나님 오늘은 일찍 자겠습니다.(적어도12시전에) 그리고 요즘 나의 악한 모습들, 고집스런 부분들 깨우치고 돌이키게 해 주십시요.

기도-강민이, 강현이 글고 우리반 태희, 소원, 준혁이가 하나님 말씀대로 조금씩 잘 순종하여 온 나라를 통치하시는 하나님 손에 잘 빚어져서 하나님이 잘 사용하는 그릇이 되게 해 주십시요. 하나님 원하시는 모습으로 빚어지게 해 주십시요.
서울에 사는 동생가족을 지키시고 부산에 있는 막내동생이 신실한 자매를 만나 아름다운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하나님 인도하여 주십시요......
글고 이 찬양이 생각나 홀로 불렀다."항상 진실케 내맘 바꾸사 하나님닮게 하여 주소서. 주는 토기장이 나는 진흙 날 빚으소서 기도하오니......" 아름다운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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