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제일교회


















유아부

유치부

초등1부

초등2부

2부 주일학교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영어예배

교육1국 사진방

교육2국 사진방




로그인 회원가입

편한길과 옳은길
서라벌 님의 글입니다. 2009-09-16 18:11:01, 조회 : 2,153, 추천 : 49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이미 유다백성들에게 선한 길을 마련해 주셨고 그들을 위해 선지자(파슷군)까지 세워 주셨는데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법을 버렸다고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의 향료와 제물과 제사를 받지 않겠다하시며 기쁨이 되지 못한다고 하십니다. 결국 하나님은 그들을 버린받은 은이라 불린다 했는데 이는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셨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용서받을(돌아올) 기회를 주셨지만 오히려 하나님을 배반하는 유다에게 돌아오는 것은 멸망뿐인 것입니다.
내게도 이미 선한 길을 말씀해 주셨고 계속 말씀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유다의 파숫군을 세워주셨듯이 우리 고등부에도 심상기 목사님을 세워주신 것은 참 감사한 일이지요. 살아가면서 이 세상이 요구하는 편하고 넓은 길보다 혹 좁고 불편하더라도 옳은 길을 가야하는 것이 우리 그리스도인의 길이겠지요. 그래서 오늘은 그 길을 갈 수 있도록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에 옳고 바른 길을 늘 말씀으로 잘 가르쳐 주실 수 있는 목사님이 되실 수 있도록 (파숫군의 역할을 잘 하실 수 이ㅆ도록) 기도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shimsk12
진리(참)을 선택할 수 있는 용기!!!

옳고 바른 길을 알고 보여줄 수 있는 능력!!!

기억하고, 기도하겠슴다! 감사합니다...
2009-10-08
13:38:38



이름/비밀번호
간단한 글 남기세요




자동글 방지를 위해 [사랑]을 빈칸에 채워주십시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6   절묘한 대조 그리고 나    서라벌 10-03-24 40 2111
15   구원과 인내    서라벌 10-03-15 48 2032
14   나는진흙?    서라벌 09-10-12 51 2327
  편한길과 옳은길  [1]  서라벌 09-09-16 49 2153
12   아버지의마음    서라벌 09-09-08 47 2092
11   있을 수 없는 일(2009 09 04)    shimsk12 09-09-04 52 2162
10   나의모든것을 다아시는하나님9월3일  [990]  서라벌 09-09-04 40 96464
9   지켜보시며 지켜주시는 하나님!(9월 2일)  [1]  shimsk12 09-09-02 42 2182
8   소명, 그 아름다운 부르심(9월1일)  [2]  심상기 09-09-01 45 2126
7   쉬운 일은 없다    심상기 09-08-24 49 2340
6   QT나눔방!!!    고등부 09-08-03 52 2147
5   고등부 3월 일정입니다(*^--^*)    심상기 09-02-23 44 2356
4   2009년 고등부 겨울수련회    심상기 09-01-04 47 2240
3   11월 11일 고3 수험생 격려회가 있습니다.  [1]  정성윤 목사 07-11-08 53 2311
2   고등부 개강부흥예배    조성광 07-08-25 53 2292
1   우리 여름수련회갑니다.  [2]  정성윤 07-07-15 45 2341

1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송도제일교회/부산광역시 서구 성산길 46(암남동) / 051-248-6071~3 fax 051-248-6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