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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2부] 나눔 자료 [3월]
윤지환 님의 글입니다. 2014-02-25 12:36:49, 조회 : 1,265, 추천 : 58

3월의 암송성구
그리스도께 순종
로마서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3월 2일 ------------------------------------------------------------------------

마태복음 13:31-32  작은 믿음의 능력

1. 예수님과 겨자씨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1) 겨자씨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아주 작아서 사람들에게 별로 귀하게 여김을 받지 못했습니다.
   2) 사람들은 예수님을 어떻게 생각했나요?(사 53:2 참고)
      사람들은 예수님을 별로 귀하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3) 겨자씨와 예수님의 공통점은 무엇인가요?
      귀하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2. 사람들은 그런 예수님을 어떻게 대했나요?
   예수님을 별로 귀하게 생각하지 않았기에 자기들 마음대로 대했습니다.
   무시하고, 조롱하고,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3. 그러나 “사실은”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처럼 별 볼일 없는 분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또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그리스도이십니다(마 16:16).

4. 이 사실을 전해주고 싶은 사람이 있나요? 그 사람에게 어떻게 전하면 좋을까요?



3월 9일 ------------------------------------------------------------------------

마태복음 13:44-46  천국을 소유하는 사람

1. 내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서 ‘보물 1호’를 꼽으라면?
내가 소중하게 여기는 것 10가지를 적고,
집에 불이 나서 그 중에 하나씩을 버려야 한다면.
그렇게 하나씩 버려서 마지막에 남은 것은 무엇인지 함께 나누어 봅시다.
왜 그걸 마지막까지 가지고 있었는지도 함께 이야기 해 봅니다.

2. 밭에서 보화를 발견한 농부는 어떻게 했나요?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당시에는 돈이나 보물을 은행같은 곳에 돈을 맡기지 않고 자기만 아는 곳에 숨겨놓았어요.
그런데 다른 가족들에게 알려주지 않고 갑자기 세상을 떠나게 되어 잊혀지는 보물도 있었데요.
그래서 그런 보물을 발견하면 이렇게 하기로 했어요. 바로 그 땅의 주인에게 준다는 거에요.
이 농부도 바로 그 법을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자기의 모든 것을 다 팔아서라도 그 땅을 사려고 했고, 또 샀어요.
왜요? 그 땅은 그럴만한 가치가 있었기 때문이에요.

3. 그 농부가 자기 재산을 다 팔면서 어떤 마음,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요?
더 좋은 것이 거기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농부의 마음은 들떠 있었을 것이고, 그 땅의 주인이 될 날을 기대하면서 자기의 재산을 다 팔았을 거에요.
하나님 나라도 마찬가지에요.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다 모아서 하나님 나라를 얻을 수 있다면 결코 아까운 것이 아니에요.
왜요? 그 나라에는 우리가 가진 것보다 훨씬 더 좋은 것들을 하나님께서 준비해 두셨기 때문이에요.

4. 그렇다면 나는 하나님을 위해서 무엇을 드릴 수 있을까요? 마지막 남은 그것을 하나님을 위해서 드릴 수 있나요?



3월 16일 ------------------------------------------------------------------------

마태복음 25:1-13  가장 중요한 준비

1. 슬기로운 처녀들과 미련한 처녀들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기름을 준비하고 못 하고의 차이입니다.
   당시 결혼식은 밤에 했고,
   10명의 처녀들이 해야 할 일은 밤에 오는 신랑을 맞아 결혼식장까지 인도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등불과 기름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과는 달리 신랑이 어디쯤 오는 지 알 수 없었고,
   올 때까지 계속 기름으로 불을 켜서 기다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때문에 충분한 기름이 준비되어 있어야 했습니다.

2. 그럼 왜 기름을 준비하지 않았을까요?
   기름을 준비하는 것이 그렇게 중요한 일인지 몰랐기 때문입니다.
   기름이 없어도 어떻게 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 때문에 적당하게 시간만 떼우고 있다가
   정작 신랑이 왔을 때 기름이 부족한 것을 발견하고 허둥대다가 결혼식장에 들어가지 못한 것입니다.
   참고로 당시에는 강도나 도둑의 습격으로부터 신랑신부나 손님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신랑이 오고난 후에는 문을 잠그고 잔치를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기름을 사느라 늦게 도착한 미련한 처녀들은 잔치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3. 슬기로운 처녀들이 기름을 준비했던 것처럼,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예수님은 이 말씀을 들려주시면서, "늘 준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바로 주위를 밝히는 선한 행실과 믿음을 준비하고, 그런 바른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면서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 기다리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표현으로는 "잠들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깨어 있으라고 하십니다(마 25:13).
   예수님이 언제 오실지 모르지만
   오실 때까지 방심하고 나태하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하십니다.

4. 나는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 어떻게 기름을 준비해야 할까요? 함께 그 방법을 생각해 봅시다.



3월 23일 ------------------------------------------------------------------------

누가복음 19:11-27  철저한 순종

1. 귀인은 먼 나라로 떠나면서 종들에게 무엇을 부탁하나요?
   이 종들의 주인인 귀인은 다른 나라에 왕으로 인정받기 위해서 떠납니다.
   그러니 주인이 다시 돌아올 때는 왕이 되어서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종들은 이 사실을 아주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종들은 어떻게 하나요?
   어떤 종은 배신을 하고, 어떤 종은 주인이 부탁한 일에 관심도 없습니다.
   반면에 다른 종은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성실하게 그 일을 감당합니다.

   나중에 돌아온 주인은 그 종들을 어떻게 하나요?
   주인에게 충성하지 않은 종들에게는 큰 벌을 주고,
   주인에게 충성한 종들에게는 칭찬과 함께 고을들을 다스릴 지위도 함께 주었습니다.

2. 예수님은 하늘로 올라가시면서 제자들에게 무엇을 부탁하셨나요?
   예수님의 증인으로 살라고 하십니다.
   어디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볼 때 예수님을 생각할 수 있게, 예수님의 증인으로 살라고 하십니다.

3. 나는 예수님이 부탁하신 것을 어떻게 하고 있나요?



3월 30일 ------------------------------------------------------------------------

요한복음 1:12-13  어떻게 구원받을 수 있나요?

어린이 전도폭발 복음제시 전문 신버전 (팀리더용)

Ⅰ. 서론

<대화>
너, 혹시 교회 다니니?  
너 하나님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어?
하나님은 우리들이 언젠가 천국에 오기를 원하셔.

<간증>
- 교회 간증
교회는 내게 참 중요해. 왜냐하면 내가 어떻게 천국에 갈 수 있는지를 교회에서 배웠거든.

- 개인 간증
(나는 천국에 간다는 것을 확실히 아니까 참 좋아. 왜냐하면...    )
  

<두 질문>
하나 물어봐도 되겠니?
너는 만일 오늘밤에 죽는다면 천국에 간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니?
하나만 더 물어 볼게. 만일 하나님께서 너에게
“내가 왜 너를 천국에 들여보내야 하지?” 라고 물어보신다면 뭐라고 대답하겠니?


(주제 전환)
네게 들려줄 정말 좋은 소식이 있어.
내가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을 어떻게 확실히 알게 되었는지, 너도 어떻게 하면 알 수 있는지 말해줘도 되겠니?


Ⅱ. 복음
1. 천국    
1. 천국은 거저 주시는 선물이야.

2. 천국은 노력해서 얻는 것도 아니고 무슨 자격이 있어야 가는 것도 아니야.
성경에 보면, “죄의 대가는 죽음이지만, 하나님의 선물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생입니다”(롬6:23, 쉬운성경)라고 했어.
또 성경에 보면,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엡2:8,9)고 했어.

(친구 선물 예화)
친한 친구가 나에게 비싼 선물을 가져왔는데 내가 주머니에 손을 넣어 선물 값을 내려 하거나 선물 값 대신 일을 해 주겠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더 이상 선물이 아니겠지? 마찬가지로 천국도 돈을 내거나 일을 해서 갈 수는 없어. 그러면 천국은 선물이 되지 못할 테니까.  

(주제 전환)
그런데 이 선물을 받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2. 인 간
1. 인간은(우리는) 죄인이라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어.
성경에 보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를 수 없게 되었습니다.”
(롬3:23,  쉬운성경)라고 했어.

죄가 뭘까?
죄란 거짓말, 도둑질, 속임수, 불순종 같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않는 우리의 모든 생각이나, 말이나, 행동이나,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것 등을 말해

2. 인간은 완전할 수 없기 때문에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어.
또 성경에 보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가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하도록 하여라.”(마 5:48, 쉬운 성경)라고 했거든.

(썩은 계란 예화)
착한 일을 많이 해서 천국가려고 하는 것은 마치 썩은 계란을 갖고 초콜릿 칩 쿠키를 구우려고 하는 것과 같아. 비록 밀가루, 설탕, 버터가 다 싱싱해도, 썩은 계란 한 개가 쿠키 전체를 망쳐버려. 이렇게 하나님의 눈에는, 단 하나의 죄만 있어도 - 나쁜 생각 한 번이나 욕 한 번만으로도 - 우리가 하는 모든 착한 일을 망쳐버리기에 충분해. 알겠니? 단순히 착한 것으로나 조금만 썩은 것일지라도 하나님의 완전한 표준에 도달하지는 못해.
이제 왜 우리가 우리 자신을 구원할 수 없는지 알겠지?

(주제 전환)
그러면 왜 하나님은 완전한 것을 원하실까?

3. 하나님
1. 하나님은 사랑이 많으시지만 또한 공의로우셔
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사랑이시라”(요일4:8b), “하지만 죄를 그냥 보고 넘기지는 않겠다”(출34:7, 쉬운성경)라고 했어.

2. 한편으로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벌하기를 원치 않으시지만, 또 한 편으로 하나님은 공의로우셔서 반드시 우리 죄를 벌하셔야만 돼.

(가르시아 예화)
- 오래 전에 가르시아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어. 그는 어떤 무리의 지도자였어. 그의 무리는 시골에서 텐트를 치고 살았는데 계속해서 옮겨 다녔어. 그들은 또한 가족들도 데리고 다녔어. 어느 날 밤 가르시아의 부하가 그에게 와서 말하기를 누군가가 식량창고에 침입하여 식량을 훔쳐갔다는 거야. 가르시아는 분노했어. 왜냐하면 식량이 충분하지 않아서 똑같이 배급을 받아야 했거든. 그는 모든 가족들을 불러놓고 앞으로 식량을 훔치다 붙잡히는 자는 누구든지 공개적으로 채찍질을 당할 것이라고 말했어. 얼마 지나지 않아 그 부하가 가르시아에게 와서 식량이 또 도난당했다고 말했어. 그 도둑이 붙잡혔는데, 그 도둑은 바로 가르시아의 어머니였어! 참으로 난처한 상황이 되었어! 가르시아에게 문제가 생겼어. 만일 자기의 늙은 어머니를 채찍질한다면 어쩌면 어머니는 돌아가실지도 몰라. 하지만 만일 어머니를 처벌하지 않는다면 그는 지도자로서의 권위와 존경심을 잃게 되겠지. 그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모두가 궁금해 했어. 가르시아는 판결을 내렸어. 그리고는 모든 사람을 깜짝 놀라게 할 일을 했어. 그는 자기의 웃옷을 벗더니 부하에게 어머니 대신 자기를 채찍질하라고 명령했던 거야! 오직 이 방법으로만 가르시아의 공의가 세워졌던 거야. 알겠니? 동시에 어머니에 대한 사랑도 증명되었지. 죄 값은 치러졌고 공의도 세워졌어. 그러나 가르시아는 어머니를 사랑했기 때문에 그 벌을 자기가 대신 직접 받았던 거야. 우리는 가르시아의 어머니와 같아. 우리는 우리가 지은 죄에 대한 벌을 받는 것이 마땅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벌하기를 원치 않으셔.

(주제 전환)
자, 이제 문제가 보이니? 하나님은 이 문제를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심으로써 해결하셨어.

4. 그리스도

1. 예수님은 하나님이셔.
2. 그분은 천국에서 세상으로 내려오셔서 완전한 삶을 사셨어. 예수님은 우리의 죄 값을 대신 치르시고 우리에게 천국을 선물로 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후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어. 사흘 만에!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3:16)고 했어.

(죄를 기록한 책 예화)
이 책이 (왼 손에 책을 들고) 나의 삶을 아주 상세히 기록해 둔 책이라고 생각해 볼게. 여기에는 착한 일도 있지만 나쁜 일도 있어. 그런데 성경은 언젠가 (책을 펼치면서) 이 책에 기록된 나의 모든 삶이 내가 자랑스러워하지 않는 일들까지도 다 알려지게 된다는 거야.(책을 왼 손에 들고) 여기에 문제가 있어. 바로 이 책에 기록된 내 죄가 문제인 거지.  
(오른 손을 펴서 들면서) 이 손을 하나님이라고 가정해 볼게. (오른 손바닥으로 책을 든 왼 손을 감싸 돌리면서)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셔. 하지만 나의 죄는 미워하시기 때문에 (오른 손 바닥으로 왼 손을 밀어내면서) 나를 가까이 하실 수 없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나님은 (오른 손바닥을 위로 들어 오리고) 그의 아들 예수님을 이 세상에 (오른 손을 가슴 높이로 내리면서) 보내주셨어.  

또 성경에 보면, “여호와께서는 우리의 모든 죄 짐을 그에게 지게 하셨다”(사53:6, 쉬운성경)라고 했어.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나의 모든 죄는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고 형벌 받으신 예수님에게로 옮겨진 거야. 나의 죄 값이 치러졌기 때문에 이제 나는 하나님과  사귈 수 있게 되었어. 무엇보다 기쁜 것은 하나님이 너와 나에게 천국(영생)을 선물로 주신다는 거야.

(주제 전환)
우리가 이 영생의 선물을 어떻게 받을까? 믿음으로 받는 거야.

5. 믿음
1. 믿음은 하나님에 대해 머리로만 배워서 아는 것이 아니고 일시적인 것도 아니야.
2. 믿음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오직 예수님 만 온 마음으로 믿고 의지하는 거야.
성경에 보면,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행16:31)고 했어.

(구조선 예화)
어느 여름 날 작은 배를 타고 육지에서 멀리 떠나왔는데 배에 구멍이 나서 물이 새어 들더니 배가 그만 가라앉는 거야. 결국 나는 물 위에 떠 있기 위해 작은 나무 조각 하나를 붙잡았어. 내가 아무리 열심히 노력한다 해도 해변까지 헤엄쳐 가기에는 너무 멀어. 도저히 성공할 수 없을 거야. 그 때 갑자기 배 한 척이 내 옆에 나타나더니, 선장이 내 문제를 알아보고 구명 튜브를 던져주었어. 그러면 내가 의지하던 그 작은 나무 조각을 계속 꼭 잡고 있을까? 아니면 그 구명 튜브를 얼른 붙잡을까? 당연히 구명튜브를 붙잡아야겠지! 구원받는 믿음이란 바로 그런 것과 같아. 나를 구원해주리라고 내가 단단히 잡고 있던 것을 그만 내려놓고, 방향을 바꿔 이제는 정말로 나를 구원하실 수 있는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는 것이지.

6. 결 신
1. 확인 질문
   이해가 되니?
2. 결신 질문
   지금 예수님께 네 죄를 용서해달라고, 그리고 영생의 선물을 달라고 기도드리겠니?
3. 결신 설명
그렇게 하겠다는 것은
(1) 네가 예수님을 믿음으로 의지하고,
(2) 죄에서 돌이켜서,
(3) 그분을 따라 살겠다는 뜻이야.

예수님은 오늘도 살아계셔서 누구든지 그분을 의지하는 사람과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어.

성경에 보면 예수님이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리라”(계3:20)고 말씀하고 계셔.

네가 이렇게 하기를 원한다면, 지금 함께 기도드릴 수 있어. 내가 기도할 테니까 너는 나를 따라 하면 돼.

4. 결신 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제 죄를 용서해 주세요. 제 삶 속에 저의 주님으로, 저의 구원자로 들어와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성경에 보면,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요6:47)라고 했어.

이제, 너는 언젠가 천국에 가서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살게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겠니?
그리고 만일 하나님께서 “내가 왜 너를 천국에 들여보내야 하지?” 라고 물으신다면 이제는 뭐라고 대답하겠니?

또 성경에 보면, “누구든지 그분을 영접하는 사람들, 그분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자격을 주셨습니다”(요1:12, 쉬운성경)라고 했어.

하나님의 가족이 된 것을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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